지재처, 정품가액 4326억원 상당 위조상품 14만점 압수…388명 형사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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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처, 정품가액 4326억원 상당 위조상품 14만점 압수…388명 형사입건

지식재산처는 지난해 상표권 침해와 위조상품 유통 단속을 통해 위조상품 14만3000여점을 압수했다고 14일 밝혔다.

형사입건자는 전년(307명) 대비 26% 증가한 388명, 정품 가액는 32배 급증한 4326억원 상당이다.

상표경찰은 지난해 6월 위조 명품 액세서리 3900여점(정품가액 3400억원)을 적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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