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오전 9시30분께 대한항공과 함께 T2 J카운터 앞에서 운항 및 통합항공사 출범을 기념하는 행사를 했다.
현재 대한항공은 인천공항 T2에 모두 6개의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4곳을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사용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당분간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 승객들이 인천공항 T2 라운지 이용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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