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수립된 ‘2026년도 맞춤형 복지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이를 바탕으로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목표로 주민 체감도가 높은 특화 사업을 더욱 강화한다.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음 달부터 이들 사업의 세부계획을 수립한 뒤 3월부터 본격적인 대상자 발굴 및 사후관리에 들어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