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PBA) 크라운해태가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를 내세운 우리금융캐피탈을 연달아 제압하고 팀리그 준플레이오프(준PO·3전2선승제)에 진출했다.
정규리그 5위로 WC에 진출한 크라운해태는 1, 2차전을 싹쓸이하면서 준PO 진출권을 획득했다.
사파타가 3세트 남자 단식에서 마르티네스를 상대로 15-3으로 완승을 거뒀고, 4세트 혼합 복식에서는 강민구-김민영 조가 9-4(3이닝)로 승리해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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