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올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광역도로망 확충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집중한다고 14일 밝혔다.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과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비전으로 한 5대 추진 방향은 ▲ 광역교통 시행계획 반영 추진 ▲ 지역 건설사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 재난 대응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 주거 안정 지원 ▲ 하천 및 생활환경 정비 등이다.
김성수 시 건설안전국장은 "광역도로망이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제도 개선과 규제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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