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 관광객 제이드 씨가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타에비뉴’에 전시된 하츠투하츠 멤버 스텔라의 핸드프린팅에 손을 맞대고 있다.
입구 양쪽 ‘하이파이브 존’에는 현재 모델인 하츠투하츠·킥플립은 물론, 과거 활동했던 방탄소년단·엑소·트와이스 등 역대 모델들의 핸드프린팅이 전시돼 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향후 브랜드와 협업해 게임 화면이나 로고를 바꿀 수 있는 구조”라며 “리테일 미디어처럼 다양한 광고도 입힐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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