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러닝 크루원들이 직접 챙겨온 북극 마라톤 메달과 당시 레이스 사진을 공개한 것.
실제 북극 마라톤 메달을 처음 접한 기안84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강남 역시 생생한 북극 사진과 러너들의 모습에 감탄을 연발했다.
특히 강남이 “나의 첫 마라톤이 북극 마라톤”이라고 밝히자, 현지 러닝 크루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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