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응, 공공 광역버스 무료 운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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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응, 공공 광역버스 무료 운행"(종합)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4일 “내일 아침 첫차부터 서울로 진입하는 경기도 광역버스 중 공공관리제가 적용되는 41개 노선, 약 474대의 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행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번 무료 운행 조치가 가능한 이유는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도입해 운영 중인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덕분이다.

12일 시작된 서울 시내버스 파업으로 경기도를 경유하는 111개 노선, 2505대가 멈춰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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