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딸 서이와 아들 준후의 사주를 보며 미래를 그렸다.
이어 아들 준후의 사주도 본 이민정은 "얘도 배우는 아니겠죠?"라고 질문했다.
이민정은 "운동이나 방송이나 자기 길을 자기가 걸어간다고 생각한다.좋아하는 게 있으면 다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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