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 소속 조형수 서기관과 정용선 서기관이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수상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 및 소상공인의 피해를 예방하고, 관련 사업자들의 불공정한 계약관행을 개선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조 서기관은 "앞으로도 불합리한 계약관행 개선과 공정한 시장경제질서 구축을 위해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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