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비 먹튀' 논란을 빚은 온라인 호텔 예약대행사 에바종 대표가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퐁뜨네 대표는 회사 경영이 악화해 호텔 이용료 등을 지불할 능력이 없는데도 숙박 할인권 등을 계속 판매해 이용자들에게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 수사 결과 확인된 피해 금액은 약 7억7천만원이었고, 퐁뜨네 대표는 같은 해 12월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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