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소상공인의 금융 피해 예방에 초점을 맞춘 신규 인터넷 요금제 'SOHO 안심보상'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LG유플러스는 스미싱∙피싱∙큐싱 의심 사이트 접속을 자동 차단하고, 피해 발생 시 보상 및 매장 기기 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전용 인터넷 요금제를 출시했다.
500M·1G 요금제에 가입한 소상공인 고객은 스미싱·피싱 등으로 금전 피해를 볼 경우, '보상케어서비스'로 연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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