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이란 당국의 반정부시위 유혈 진압사태에 대한 대응으로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25% 관세를 부과하면서 인도의 쌀 수출도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이란에서 벌어진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인도 고급 쌀 품종인 바스마티의 이란 수출은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인도는 이란의 최대 쌀 공급국으로 이란의 전체 쌀 수입량 가운데 65%가량이 인도 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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