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맥 새치료법 '펄스장'…국내 첫 500례 달성 '이 병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정맥 새치료법 '펄스장'…국내 첫 500례 달성 '이 병원'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이 12일 국내서 처음으로 펄스장 절제술 500례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부정맥센터장인 정보영 심장내과 교수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은 총 1345건의 심방세동 시술을 시행했는데 이 중 478건(약 35%)이 펄스장 절제술"이라며 "펄스장 절제술이 비교적 최근 국내에 도입된 점을 고려하면 매우 빠른 정착 속도"라고 말했다.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은 지난해 파라펄스와 베리펄스 두 유형의 국내 및 국제 교육센터로 국내 첫 지정돼 경북대학교병원 등 국내 대학병원을 비롯, 홍콩대학교 병원 교수진까지 국내외 심장내과 전문의에게 치료법을 전수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