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소비자 중심 경영 위해 ‘고객신뢰+ PLUS 자문위원회’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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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소비자 중심 경영 위해 ‘고객신뢰+ PLUS 자문위원회’ 신설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한화생명이 소비자 권익 보호에 대한 공정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소비자보호 독립 자문기구인 ‘고객신뢰+PLUS 자문위원회’를 신설했다.

‘고객신뢰+PLUS 자문위원회’ 신설을 통해 복잡하고 장기적인 보험상품의 특성상 사안별로 판단이 엇갈리는 사례가 많은 점을 감안해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제도적으로 반영해 소비자 보호 체계를 보다 정교하게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근 한화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라이프랩, 피플라이프, IFC 등 4개 판매자회사 대표이사와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임직원 1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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