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버스 파업 출근길 점검…"시민의 발 돌려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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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버스 파업 출근길 점검…"시민의 발 돌려드리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오전 8시 직접 시민 출근길 현장에 나섰다.

오 시장은 실시간 교통상황과 혼잡현황을 확인하고 시민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관계자들에 다시 한번 당부했다.

오 시장은 “지하철 증회,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투입해 시민의 출퇴근길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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