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35살부터 노산" 선 넘는 '연하' 예비 신랑 '충격' 발언에…최서임 "도망쳐" (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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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35살부터 노산" 선 넘는 '연하' 예비 신랑 '충격' 발언에…최서임 "도망쳐" (연참)

나이로 비꼬는 연하 남친 사연이 공개됐다.

14일 공개된 KBS Joy '연애의 참견 남과 여'('연참') 에서는 최서임 아나운서와 영화배우 변진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연자는 결혼을 약속한 뒤부터 남자친구의 태도가 눈에 띄게 달라졌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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