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줬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오는 15일 다시 경찰 조사를 받는다.
압수수색 대상자는 김 의원과 김 의원의 부인, 그의 측근으로 꼽히는 동작구의원이다.
김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각각 1000만원, 2000만원을 공천헌금 명목으로 건네받고 이후 돌려줬다는 의혹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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