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칸셀루가 다시 한 번 바르셀로나 선수가 됐다.바르셀로나와 알힐랄은 포르투갈 국적 풀백 칸셀루를 시즌 종료까지 임대하는 데 합의했다”라고 발표했다.
칸셀루가 2년 만에 바르셀로나로 돌아왔다.
칸셀루와 바르셀로나의 동행은 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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