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은 레미콘 제조 자회사 동양이 도심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개발 중인 부천 삼정동 AI 데이터센터는 대지면적 3593㎡ 부지에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1만736㎡ 규모로 조성되며, 약 9.8㎽ 규모의 AI 연산 특화 데이터센터로 구축된다.
인천 구월동 AI 데이터센터는 대지면적 2016.8㎡에 지하 2층~지상 9층, 연면적 1만839.7㎡ 규모의 도심형·오피스 확장형 AI 데이터센터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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