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약칭 ‘한블리’)에서는 도를 넘은 승객의 행태로 모두를 분노하게 만든 택시 사건을 조명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술에 취한 남녀 승객 3명을 태운 택시가 목적지를 향해 이동하던 중, 한 남성 승객이 이유 없이 반말과 욕설을 퍼붓는 모습이 담긴다.
이후 택시 기사가 차 키를 돌려달라고 요구하자 승객은 처음엔 발뺌하다가, 블랙박스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차 키를 던지며 “평생 택시 기사나 해라”는 막말까지 퍼부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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