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청년·초보농민 참여 '영파머스 마켓' 7회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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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년·초보농민 참여 '영파머스 마켓' 7회로 확대

충북 제천시는 새내기 농업인이 주도하는 직거래 장터 '영파머스 마켓'을 올해부터 기존 4회에서 7회로 늘려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2024년 시작한 영파머스 마켓은 먹거리 판매와 체험·놀이 프로그램, 거리공연 등을 결합, 청년·초보 농업인이 직접 기획하고 판매하는 제천형 농부 시장이다.

영파머스 마켓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달 넷째 주 토요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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