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다음 달 1일부터 '자격증 응 시료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은평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은평구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으로, 신청일 기준 미취업 상태이거나 사업자 등록 사실이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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