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4위로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턱걸이한 크라운해태는 정규리그 3위이자 5라운드 우승팀인 우리금융캐피탈(1승 어드밴티지)을 상대로 반드시 2승을 거둬야 하는 불리한 조건이었다.
3세트 남자 단식에서 사파타가 마르티네스를 15-3으로 제압했고, 4세트 혼합복식에서는 강민구-김민영 조가 9-4로 승리해 균형을 맞췄다.
크라운해태는 14일 오후 9시 30분부터 정규리그 3위 하나카드와 준PO(3전 2승제)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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