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감마나이프센터가 감마나이프 수술 누적 3천 건을 달성하며, 뇌질환 정밀 방사선수술 분야에서 축적된 임상 역량과 치료 성과를 입증했다.
이는 감마나이프 치료가 종양성 질환뿐 아니라 혈관성·기능성 뇌질환 전반에 걸쳐 폭넓은 치료 성과를 축적해 왔음을 보여준다.
김세혁 감마나이프센터장(신경외과)은 “3천례 달성은 단기간의 성과가 아니라, 치료 결과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개선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감마나이프 치료 성과를 더욱 고도화하고, 보다 많은 환자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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