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대표 3루수' 에러나도, 세인트루이스 떠나 애리조나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MLB 대표 3루수' 에러나도, 세인트루이스 떠나 애리조나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3루수 놀런 에러나도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니폼을 입는다.

사진=AFPBB NEWS AP 통신은 14일(한국시간) 에러나도가 트레이드를 통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떠나 에리조나로 향한다고 보도했다.

지난해에는 107경기에서 타율 0.237, 12홈런, 52타점에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