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도입한 군민안전보험은 재난이나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로 인한 사망, 후유장애, 치료비 등을 보장하는 보험이다.
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해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는 사망 또는 후유장애 중심이었던 기존 보장 구조를 보완해 치료비 성격의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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