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업계 최초로 ‘AI 공동 혁신 랩(AI Co-Innovation Lab)’을 설립하고 향후 5년간 인재·인프라·컴퓨팅 자원에 최대 10억달러(약 1조3천억원)를 공동 투자하기로 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는 모든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지만 생명과학 분야에서 그 영향은 특히 심오할 것”이라며 “양사의 기술과 데이터, 전문성을 결합해 과학자들이 인실리코(in-silico) 환경에서 새로운 분자를 탐구할 수 있는 길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릴리는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Vera Rubin) 아키텍처와 블랙웰(Blackwell) 기반 슈퍼컴퓨팅 클러스터를 활용해 대규모 생의학 AI 모델을 훈련하고 이 데이터를 신약 발견뿐 아니라 제조와 의료 영상 분야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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