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환아들 위한 ‘하트밀 캠페인’ 뜨거운 응원 속에 조기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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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환아들 위한 ‘하트밀 캠페인’ 뜨거운 응원 속에 조기성료

매일유업이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응원하기 위해 선보인 ‘2025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의 한정판 굿즈가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지난 2013년부터 선천성대사이상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공익 캠페인을 지속해 왔으며, 2018년부터는 특별 제작한 ‘하트밀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을 환아들을 위한 선물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한 하트밀 캠페인 굿즈의 조기 완판은 요즘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누군가를 응원하기 위한 가치소비에 관심이 높고,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소비자와 함께 완성할 수 있는 공익적인 활동들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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