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 신소재공학과 오승수 교수가 주도하고 고려대, 이화여대, 광주과학기술원, 서울아산병원, Dx&Vx 등이 참여한 포스텍 컨소시엄은 2027년까지 70억원 규모 연구비를 받아 mRNA 백신을 상온에서도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mRNA 백신을 상온에서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기술이 상용화되면 백신과 핵산 기반 의약품의 보관·유통 구조가 크게 변경된다.
연구를 총괄하는 오승수 교수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감염병 대응과 차세대 핵산 치료제 유통의 한계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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