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구군은 행정안전부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교통사고와 화재, 감염병 등 주요 분야 1등급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감염병, 자살 등 6개 분야의 안전 수준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1등급부터 5등급까지 산출하는 지표다.
이번 평가에서 양구군은 화재 분야의 안전 지표가 크게 개선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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