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는 지난해 전국·도 단위 등 27개 대회 개최, 전지훈련 7개 종목 164개 팀을 유치해 9만5천여 명의 생활 인구를 끌어모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 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 단위 및 전지훈련을 겸한 대회 개최와 개별 전지훈련단을 전략적으로 유치해 외식업·숙박업 등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했다.
천수정 체육과장은 "올해도 더 다양한 종목 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그 혜택이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선순환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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