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마친 인천문화예술회관, '2026년 공연 르네상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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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마친 인천문화예술회관, '2026년 공연 르네상스’ 선언

지난해 리모델링을 마치고 2026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는 인천문화예술회관(관장 홍순미)이 올해 한 해 동안 펼쳐질 주요 공연 계획을 공개했다.

공연장 기능 개선을 통해 공간 경쟁력을 높인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자체 브랜드 공연 강화와 국내외 우수 작품 초청, 시민과 일상을 잇는 야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연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린다.

다양한 안무가의 시선을 담은 창작무대 〈Inside Out: 안무가들〉(3월/소공연장)을 시작으로, 창단 45주년 기념작 〈새봄새춤 2026〉(4월/대공연장), 춤 축제 〈춤추는 도시 인천〉(5월~6월/대공연장 및 인천 일대)을 통해 시민과 일상 가까이에서 춤의 에너지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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