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크는 주전 골키퍼 빅토르 요한손이 부상으로 빠져 골키퍼 영입이 필요했다.
사우샘프턴으로 임대를 갔다.
바주누는 올 시즌 사우샘프턴 19경기에 나오면서 다시 주전 자리를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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