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파·동맹파 가르기, 실용외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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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파·동맹파 가르기, 실용외교 아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발언을 지난해 11월 한·중 정상회담 발언과 비교하면, 한국에 대한 중국의 기대와 요구가 변화했음을 볼 수 있다.

한국은 중국과의 협력을 복원하고 확대하는 과정에서 한·중 간의 전략 차이를 인식하고 중국의 선의를 기대하기보다 냉철하게 한반도 안보를 지키고 한국의 국익을 최대화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

중국이 미국 주도의 안보협력 확대를 경계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한국의 한·미동맹 및 한·미·일 안보협력 강화가 한반도 문제에 대해 중국의 건설적 역할을 끌어내는 지렛대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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