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삼촌', 김건희 '작은엄마' 부르던 실세 前행정관, '만취운전'으로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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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삼촌', 김건희 '작은엄마' 부르던 실세 前행정관, '만취운전'으로 재판행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의 측근으로 이른바 '용산 문고리 권력'으로 알려졌던 전직 대통령실 행정관 황모 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최재만 부장검사)는 최근 황씨를 음주운전 등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황 씨는 지난해 12월 16일 강남역 인근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약 100m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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