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블루제이스 주전 포수 알레한드로 커크(28)가 3월 열릴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설 멕시코 야구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낙점됐다.
커크는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은 토론토의 주전 포수로 활약하며 타율 0.282, 15홈런, 76타점의 성적을 거뒀다.
멕시코대표팀은 지난 시즌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를 평정했던 코디 폰세(31·토론토)가 합류해 국내 팬들에게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