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버스는 '차고지'…영하권 추위 속 '혼도의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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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버스는 '차고지'…영하권 추위 속 '혼도의 출근길'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 차를 맞은 14일 최강 한파까지 더해지면서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여전히 계속됐다.

지난 13일 오전 4시부터 시작된 파업으로 시내버스 395개 노선 중 129개 노선에서만 버스가 다녔고, 파업에 대비하지 못한 시민들은 한파 속에서 출퇴근 대란을 겪었다.

이틀 전만 해도 버스가 연이어 승객들을 실어 나르던 곳에 적막만 감돌았고, 버스 도착 정보를 알리는 전광판에는 버스 노선 번호 옆에 빨간색 글씨로 ‘차고지’만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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