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일 미국 비판…“못 가지면 뺏는 해적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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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일 미국 비판…“못 가지면 뺏는 해적 같아”

중국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이란 제재를 두고 연일 비판하고 있다.

(그래픽=게티이미지뱅크)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새해가 시작되자 미국은 세계를 불안하게 만들기 위해 일련의 일방적 조치를 취했다”며 “이 패권적 행위들은 미국이 국제 질서를 약화시키고 전 세계적 혼란을 일으키는 혼돈의 최대 원천이 되었음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고 14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미국이 세계를 혼란하게 만들기 위해 모든 방향에서 공격을 가하고 있으며 근본적으로 패권과 자기 이익을 유지하려는 목적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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