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팹(Fab) 증설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클린룸 및 공조 솔루션 전문기업 신성이엔지(011930)는 자체 개발한 시공 혁신 장비 'HPL(High Performance Lift)'을 앞세워 글로벌 반도체 인프라 구축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와 SK하이닉스 청주 현장 등 국내 주요 반도체 거점에 총 35대가 도입되어 운용 중이다.
신성이엔지는 HPL 외에도 자재 운반 자동화 솔루션인 스마트모바일로봇(SMR)과 스마트모바일리프트(SML)를 현장에 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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