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이란 당국이 반정부 시위대를 교수형에 처할 경우 미국이 매우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주 넘게 이어진 이란 반정부 시위 과정에서 “상당한 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이란의 반정부 시위대를 향해 “도움의 손길이 가고 있다”라고 밝힌 의미를 묻자 “다양한 형태로 많은 도움이 가고 있다.우리 입장에선 경제적 지원도 포함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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