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출신인 이바네스는 지난 시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소속으로 91경기 출전, 타율 0.239(176타수 42안타) 4홈런 21타점을 마크했다.
공격에서는 큰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지만,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을 만큼 수비 활용도가 높다.
ESPN은 '디트로이트에서 3시즌 동안 이바네스는 6개 수비 포지션을 소화하며 304경기 타율 0.251 20홈런 94타점을 기록했다'며 '40인 로스터 내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다저스는 내야수 겸 외야수 타일러 피츠제럴드를 양도지명으로 처리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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