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내야수 놀란 아레나도(35)가 트레이드로 팀을 옮긴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4일(한국시간) “골드글러브 10회 수상자인 아레나도가 트레이드를 통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향한다”고 보도했다.
아레나도는 지난해 107경기에서 타율 0.237, 12홈런, 52타점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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