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다음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될 일은 없어 보인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14일(한국시간) “맨유는 후반기 마이클 캐릭이 지휘봉을 잡고 시즌 종료 후 정규 감독 선임을 계획 중이다.파리 생제르맹(PSG) 엔리케 감독이 차기 후보로 거론됐는데 그는 이 소문에 선을 그었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엔리케 감독의 남은 계약 기간은 2027년 6월까지.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