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제명에 친한계 반발…"최악의 비민주적 결정·좌시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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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에 친한계 반발…"최악의 비민주적 결정·좌시 않겠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사진)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게(당원 게시판) 사태’를 이유로 한 전 대표에 대해 제명을 의결하면서 ‘친한계’(친한동훈계)를 중심으로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한 전 대표 제명은 오는 15일 최고위원회 논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는 13일 한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있는 당게 사태를 이유로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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