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공장 화재로 30대 노동자 중화상…5일 만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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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공장 화재로 30대 노동자 중화상…5일 만에 숨져

최근 경기 김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중화상을 입은 30대 노동자가 5일 만에 사망했다.

A씨는 지난 8일 오전 1시 37분께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발생한 화재로 온몸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위험물 배합 작업 중 유증기와 정전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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