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김성욱 기자 대한민국의 주축으로 활동 중인 수도권 지역 부산 출향인사들이 고향 부산을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한마음으로 뭉친다.
이어 박형준 시장은 '부산 미래 비전 브리핑'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높이고 풀어냈던 부산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대한민국의 허브를 넘어 세계적인 글로벌 허브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출향인사들의 자부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 비전 세리머니'에서는 레이저 퍼포먼스를 활용해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을 향한 출향인사들의 협력을 다짐하며, 부산시 소통홍보대사인 가수 정서주 씨의 축하공연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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