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김 美의원, 핵심광물공급망 강화 법안 발의…"中의존탈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김 美의원, 핵심광물공급망 강화 법안 발의…"中의존탈피"

한국계인 영김 미 연방 하원의원(공화·캘리포니아주)은 13일(현지시간) 희토류를 비롯한 핵심광물 공급망에서 대중국 의존을 탈피하기 위한 동맹 및 파트너 국가들과의 공조 촉진 방안을 담은 법안을 발의했다.

이 법안은 미 국무부 안에 에너지 안보·외교국을 신설해 미국의 에너지 수출을 지원하는 한편 동맹국으로부터의 광물 수입 확대를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케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이 법안은 신뢰할 수 있고 탄력적인 (핵심광물)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동맹국과의 외교, 자금 조달, 파트너십을 결합함으로써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고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