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엔화 약세 속 열흘째 상승…1,480원선 바짝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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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엔화 약세 속 열흘째 상승…1,480원선 바짝 접근

원/달러 환율은 14일 일본 엔화 약세 속에 열흘째 상승세를 지속하며 1,480원에 바짝 다가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5분 현재 전날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보다 4.6원 오른 1,478.3원이다.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28.33원으로, 전날 오후 3시30분 기준가인 927.18원보다 1.15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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