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 이하 방사청)은 지난 13일 KF-21 개발 비행시엄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 방사청은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함으로써 시험의 효율성과 범위를 크게 향상시켰으며, 그 결과 개발 비행시엄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겨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KF-21이 실전 배치되면 대한민국 공군은 독자 개발한 최신 4.5세대 전투기를 보유함으로써 영공 방위 능력이 한층 강화되고, 미래 공중전 대비 역량도 크게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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